Travel and Culture
나에게 적합한 Travel and Culture일까요?
- 파트타임, 합리적인 비용의 과정
- 학생 비자 불필요
- 최대 12주
- 시애틀 타코마의 경우, 이 강좌는 여름에만 제공됩니다(6월-9월)
미국에서 관광과 함께하는 영어 공부를 꿈꾸고 계신다면, Travel and Culture 가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램입니다.
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1주일에 50분씩 16번 동안 진행되는 embassy의 핵심 과정인 Certificate of English 에 참여해보십시오. 선택이 가능한 금요일 수업을 포함해 나머지 시간은 온전히 자신만의 것이 됩니다. 쇼핑을 하거나 관광지를 둘러보거나 긴 주말여행을 떠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.
영어 실력 향상, 좋은 친구 사귀기 등 Embassy에서 가능한 모든 혜택을 누림과 동시에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.
이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관광 비자 또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(해당 국가의 경우)을 통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복잡한 학생 비자 신청 과정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..
시작일
매주 월요일 시작*.
*공휴일 제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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